우리 쌤의 센스 집에서 키운 치자를 활용해서 튀김가루에 섞어 줬어요. 치자 5개, 튀김가루 2kg 넘게 사용했어요.

튀김 반죽하고 있어요. 고구마는 하기 직전에 썰었어요.

갈변을 막기 위해서예요. 새우에 튀김가루 살짝 묻혀서 반죽 속으로 풍덩~~~ 고구마도 잘 튀겨지고 있어요.

고구마도 새우도 2번 튀겼어요. 바삭함이 달라요.

치자 섞어서인지 색이 더 맛있어 보이죠? 오늘 제공된 잔치국수예요.

요즘 맛있는 시금치 넣어서 초록초록하게요~~~ 겨울철 동치미를 담궜는데요. 그 무를 무쳐줬어요.

잔치국수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예요. 1인당 3개씩 고구마도 커서 3개는 다 못 먹겠더라고요. 어제 원장님 가져오신 배추와 김치 양념으로 겉절이 해서 나갔어요.

바삭바삭한 튀김, 두 번 튀겨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잔치국수와 튀김 2가지 튀겨 내기가 쉽지 않았던 날이었어요.

쌤들 고생 많았지요. #유락원급식 #포항요양원추천 #포항유락원 #유락원 #새우튀김만들기 #고구마튀김만들기 #새우튀김 #고구마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