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과 반건조된 무화과를 업체에 시켰는데 반건조무화과가 2kg에 35000원에서 40000원 사이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가격대가 있어서 시킬까 말까 고민했는데요.

온리원푸드넷에서 시켰어요. 씨제이 식재 주문하는 곳이예요.

쫀득쫀득한 무화과 식감이 살아 있어요. 연근조림이랑 무화과를 같이 조릴 때는 무화과는 최대한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속에 있는 내용물이 흘러 나올 수도 있거든요. 온리원푸드넷에서 시킨 반건조무화과와 참치샐러드, 무화과, 우리쌤이 직접 키운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반 잘라서 사용했어요.

무화과는 이렇게 다져 주고요. 참치샐러드와 섞어 주면 이렇게 됩니다.

어르신들은 무화과는 패쓰 블루베리만 넣어서 제공했어요. 모닝빵에 참치샐러드를 쏙쏙~~~ 블루베리의 상큼함과 무화과의 씹히는 맛이 일품이예요.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른 모닝빵 참치샐러드였어요. #유락원급식이야기 #포항요양원추천 #포항유락원 #요양원급식 #온리원푸드넷 #무화과요리 #무화과 #반건조무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