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밥 먹을 곳을 찾다가 중앙상가로 가는데 베트남 음식점 냐항이 눈에 띄는 거예요. 오랜만에 중앙상가 가봤어요.
생긴지 얼마 안된걸까요? 곳곳에 사진 찍을 곳이 참 많았어요.
아이 데리고 오면 사진 찍기 좋을 거 같아요.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어요.
위의 글씨가 무슨 글씨인지 몰라 쳇지피티한테 물어 봤더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뜻이라고 해요.
천장을 봐도 베트남 분위기 물씬~~~ 아들과 함께 먹었던 쌀국수, 고수 정말 많이 줬어요. 고기도 많이 들어 있고요.
쌀국수 전문점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조미료 맛은 별로 안났고, 기름이 둥둥 뜨는데 이것이 조금 아쉬웠어요. 가격은 만원이었어요.
이건 새우볶음밥인데요. 탱글탱글 새우와 다진 오징어 씹히는 맛이 맛있었어요.
새우볶음밥 가격은 만원이고요. 이건 잭프루트 과일주스인데 태어나 처음 먹어보는데 홀딱 반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양이 진짜 대박이고 5천원이었어요.
베트남 여행 갔었던 얘기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포항베트남...